Stock / source before conclusion
주식 추천의 이유를,
원천부터 확인합니다.
벡투스는 정식 계약으로 받은 시세와 확인된 공시 자료의 원천·기준일을 구분합니다. 적용 가능한 계산·위험 조건을 근거와 함께 보여주고, 조건이 부족하면 그 이유를 밝히고 판단을 보류합니다.
주식·펀드 판단: 초대 테스트선의 움직임은 판단 절차를 설명합니다. 실제 종목 데이터나 자동 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How it works
“왜 이런 판단인가요?”를 확인할 수 있게.
고객이 볼 핵심은 결과 한 줄이 아닙니다. 어떤 원천을 언제 기준으로 썼는지, 자료가 충분했는지, 보류했다면 왜 보류했는지를 나눠 확인하는 것입니다.
- 지원되는 종목과 원천·기준일을 먼저 확인합니다.
- 시세·공시의 적용 시점이 다르면 같은 시점의 사실처럼 합치지 않습니다.
- 관측이나 연결 근거가 부족하면 판단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What the customer sees
판단 가능과 보류를 같은 결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새 공시는 확인됐지만 그 효력이 가격 기준일 이후라면, 과거 가격에 이미 반영됐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벡투스는 시점과 근거를 분리해 보여주고 재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남깁니다.
오른쪽 카드는 설명용 상태 예시이며 실제 종목 화면이나 고객 계좌를 재현하지 않습니다.
근거가 연결됨
원천, 기준일, 적용 범위를 확인한 항목만 판단의 근거로 제시합니다.
시점·자료가 부족함
누락 또는 시점 불일치를 숨기지 않고, 확인이 필요한 이유를 남깁니다.
기간별 관찰은 투자 성과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Recommendation history
추천 당시와 이후를 혼동하지 않습니다.
벡투스는 추천 이력에서 당시 판단과 이후 5·20·60영업일의 경과를 구분합니다. 해당 기간이 지나기 전에는 결과를 앞당겨 성과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원천과 기준일은 지원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Model scope / precise, not inflated
한 가지 모델이 아니라, 문제에 맞는 계산을 씁니다.
계산과 근거
원천·기준일·관측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조건이 갖춰진 종목에는 판단 근거를, 부족한 종목에는 보류 이유를 보여줍니다.
국면 변화
필요한 관측 이력이 확보된 적용 대상에서 HMM 등 통계모델로 국면과 변화 징후를 살핍니다. 적용 대상과 기간은 구분합니다.
GNN의 실제 범위
학습된 GNN은 별도의 ETF 위험 전이를 EMP 구성의 ETF 편입 상한 조정에 연결합니다. 개별주가 상승 예측과는 다른 경로입니다.